[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 셀카를 대방출했다.
Advertisement
고현정은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기 다른 날 찍은 고현정의 셀카와 사진이 담겼다. 민낯 사진부터 화보촬영 현장까지.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도 톱스타로서 본업에 충실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고현정은 5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피부와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고현정은 자신의 셀카 이마 정중앙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엉뚱미를 자랑했다. 신비주의를 확실히 벗은 그의 장난스런 모습이 웃음을 부른다.
한편,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