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혜림이 아들과 산책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혜림은 하트 이모티콘 여러 개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아들에게 다가가 뽀뽀를 하는가 하면, 아들이 노는 모습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켜보며 추억을 만든 모습. 현재 임신한 상태라 볼록해진 D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혜림은 "여러분 깜짝 소식이 있어요. 시우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어 "둘째라 그런지 배도 훅훅 나오고 첫째 때랑은 준비 기간부터 증상들까지 하나하나가 정말 다르네요. 태명은 땡콩이입니다. 건강하게 만나자 베이비"라며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에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아들 시우 군을 품에 안았다. 둘째 출산은 오는 12월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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