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서진이네2' 최우식이 뒷담화(?)에 씁쓸해했다.
12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주방 경력 8년을 자랑하는 정유미가 헤드 셰프를 맡은 서진뚝배기의 두 번째 영업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영업 2일 차 헤드 셰프로는 정유미가 선택됐다. 이에 정유미는 은근한 부담감을 안고 둘째 날 주자로 등판했다.
본격 영업이 시작됐고, 정유미는 철저한 준비성과 효율적인 움직임, 빠른 스피드, 꼼꼼함으로 베테랑의 클래스를 보여줬다.
특히 최우식에 이어 정유미와 주방을 담당하게 된 고민시는 "유미 셰프님이랑 같이 하니까 되게 안정감이 있다. 되게 마음이 편안하다. 너무 좋다"라고 정유미를 찬양했다. 이에 작가는 고민시에게 "최 셰프님 못 듣게 해"라고 말했지만, 이미 밖에서 반찬을 그릇에 담고 있던 최우식은 이를 들었다.
이에 옆에 있던 박서준은 "네 뒷담화 하는 것 같은데?"라고 최우식을 놀렸고, 최우식은 씁쓸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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