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연예계 동료들과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13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지영이 형과 선아 언니, 소연이..다음주 남자 대 남자로 다시 붙자 형"이라며 가수 백지영, 배우 김선아, 이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연예인 4명이 모인만큼, 작은 얼굴과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끈다. 사이 좋은 네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특히 네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가득 담긴 골프복도 선보였다. 이민정은 네이비 모자와 치마를 '깔맞춤;하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불과 7개월 전 둘째를 출산한 이민정은 완벽히 돌아온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에 결혼해 2015년에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8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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