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영주가 '선업튀' 단톡방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7월 15일 (월)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에서는 오랜만에 찾아온 '엘프부부' 안세하 부부의 일상이 그려진다.
안세하의 '엘사 아내' 전은지는 상반기 최고 화제작, 배우 김혜윤, 변우석 주연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푹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은지는 '의문의 인물들'과 함께 드라마 속 선재를 찾아 '선재순례'를 떠나는가 하면, 극 중 '선재'의 집 앞에서 '임솔'에 빙의해 선재를 애타게 불러 폭소를 자아냈지만 반면, 사라진 아내를 애타게 찾던 안세하는 아내의 '선재 앓이'에 "거길 또 갔냐"며 폭풍 질투를 쏟아냈다. 선재가 불러온 '엘프부부' 위기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선업튀 신드롬'으로 인증샷 명소가 된 촬영 현장을 본 극 중 '솔이 엄마이자 선재 장모님' 스페셜MC 정영주는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쏟아내 기대를 모았다. 정영주는 극 중 사위 변우석을 "'변 서방'이라고 저장했다"며 여전히 활발한 '선업튀 단톡방'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정영주는 "우석이는 나를 엄마라고 부른다"며 '최애 사위' 변우석과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하는가 하면,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던 후배 변우석의 고민을 해결해 준 일화를 고백해 팬심을 흔들어놨다. 과연 장모님에게만 털어놓은 '변 서방' 변우석의 말 못 할 비밀과 '선업튀 단톡방' 비하인드는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날, '13년 차 뮤지컬 배우' 안세하는 정상훈-정문성-이규형과 함께 쿼드러플 캐스팅으로 화제 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안세하는 '1인 9역'을 해내야 하는 주연 '다이스퀴스' 역할을 맡아 평소와 다른 '예민 보스'로 돌변해 있었는데 "정상훈, 정문성, 이규형과 달리 혼자 초연으로 합류하게 됐다"는 안세하의 말에 31년 차 뮤지컬 디바 정영주는 "혼자 새로 들어가는 부담감이 정말 크다"라며 폭풍 공감했다. 그러나 본격 연습에 들어가자 연출진, 선배들도 놀랄 '수준급 열연'으로 뮤지컬 연습 현장을 압도한 안세하는 급기야 선배들에 '키스신 강의'까지 펼쳐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과연 정상훈-정문성 베테랑 선배들과 불붙은 키스신 배틀 승자는 누가 될 것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남편의 뮤지컬 작품 준비 중 '선재 앓이'에 동참한 아내 전은지는 안세하의 질투 진화를 위해 초특급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동안 다소 무뚝뚝한 표현으로 남편 속을 태운 '엘사 아내' 전은지는 '애교'를 시작으로 'YES 우먼'으로 180도 돌변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고 뿐만 아니라 안세하의 '열혈 팬'들을 총동원, 밤샘 작업까지 불사한 역대급 스케일의 이벤트를 공개해 정상훈, 정문성, 김범 등 배우들의 부러움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180도 달라진 안세하♥전은지의 일상과 정영주가 공개하는 '선재 업고 튀어' 비하인드 스토리는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