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윤지가 산후조리원에서 몸을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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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13일 "Recovering time"이라며 산후조리원의 스파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1인 스파실은 편안하면서도 아늑해 보이는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김윤지는 "Morning walk"라며 산후조리원 정원의 풍경도 공개, 출산 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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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가 지내는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곳으로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이용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해당 산후조리원의 비용은 2주간 기본 1천만 원 이상의 이용료가 필요하며, 스위트룸은 2천만 원에 가까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과 결혼했으며, 지난 7일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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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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