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휴양지 룩을 뽐내며 물오른 비주얼과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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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미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 큰맘먹고 질렀어요. 너무나 떠나고 싶어서 일단 바캉스룩부터 질렀습니다!!"라면서 "평소 아예 안입던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사진에서 미자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 소재, 강렬한 레드 컬러, 펀칭 니트 스타일의 세 가지 룩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몇번 옷이 가장 어울리나요? 솔직히 이상하다면 알려주세요..옷 잘 입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라며 누리꾼들에 의견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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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자는 4일 만에 3kg를 감량했다고 밝히며 '급찐급빠'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며칠 새 슬림해진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다 너무 예뻐요" "진심 죄다 찰떡" "워너비 몸매예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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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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