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전종서가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16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전종서 본인에게 확인 결과 안전벨트를 착용한 게 맞다"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안전벨트를 미착용한 것처럼 찍혀 오해가 생긴 것 같다. 이날 촬영한 다른 사진에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앞서 전종서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한소희와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94년생 동갑내기로 시리즈 '프로젝트 Y'에 동반 출연을 확정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프로젝트 Y'를 통해 급격히 친밀해진 전종서와 한소희는 종종 작품 외 개인적 만남을 이어갔고 최근 한소희와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전종서가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사진 공개 이후 전종서가 안전벨트를 미착용한 상태에서 포즈를 취한 듯한 모습이 보여 논란이 불거졌다.
Advertisement
이후 전종서의 소속사는 같은 날 다른 각도와 포즈로 촬영된 사진을 공개하며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을 해명했다. 실제로 전종서 측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종서가 안전벨트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