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호연 측이 무단으로 자신의 초상을 무단 도용한 불법 광고와 관련한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Advertisement
16일 정호연 측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정호연 배우의 초상을 무단 도용한 사례를 제보받아 공지드린다. 배우의 초상을 무단 도용한 불법 광고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팬 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밝혔다.
최근 연예인들의 초상을 무단 도용해 불법 광고를 진행하는 사례가 증가했다. 이와 관련, 지난 3월에는 유재석, 송은이, 황현희 등이 '유명인 사칭 온라인 범죄해결을 위한 모임'을 결성, 범죄의 심각성과 빠른 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차기작으로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