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300만원짜리 명품 P사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16일 박하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보람찬 청소 후 수영타임. 먼저 와 본 언니오빠들 말 듣고 오픈 전에 오길 잘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하선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원한 풀빌라에 방문, 풀장에 뛰어들어 여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20대와 견주어도 손색 없는 그녀의 S라인으로 명품 브랜드 P사의 클래식 스윔웨어를 찰떡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해당 수영복은 브랜드 특유의 트라이앵글 로고가 특징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뽐낸다. 온라인 기준 300만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기도 하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1월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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