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다은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이다은은 16일 "이제 10개월 진입인데 어제 새벽부터 배가 계속 싸르르 아프네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걷기도 힘들고..차라리 빨리 나오면 좋겠는데 이 마음..흐엉"이라며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이다은은 많은 이들의 응원에 힘을 낸 듯 "순산 기원해 주시는 디엠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답장 모두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윤남기는 이혼 4년 차였으며, 이다은은 이혼 2년 차로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4월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9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오는 18일 첫 방송 예정인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을 통해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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