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재영이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부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진재영은 17일 "연상녀와 결혼한 연하남의 커피셔틀에 공진단 끼워오는 센스. 이게 바로 쇠질, 파스, 공진단 삼위일체의삶. 운동하고 약값이 더 드는 나이 ㅍ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남편 진정식이 배달한 커피, 공진단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연하남", "너무 달달하네요"라고 부러워했다.
이에 진재영은 "이것이 연하남의 길이예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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