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가 베이비 샤워 파티를 즐겼다.
장정윤 작가는 17일 "보은쌤이 준비해주신 '알토란' 팀과 함께한 베이비 샤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임신 중인 장정윤 작가를 위해 과거 그녀가 맡았던 프로그램 MBN '알토란' 팀과 이보은 요리연구가가 베이비 샤워 파티를 열어준 모습. 장정윤 작가는 축하 왕관과 꽃다발을 들고 즐거워 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자이기도 했던 김승현도 아내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장정윤 작가는 "부기 장난 아닌 얼굴이지만 이 또한 한때라고 생각하며 사진 올려봅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MBN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2020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세 번째 시험관 시술 도전 끝에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에 축하를 받았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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