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메이크업을 받는 와중에도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후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언급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고현정은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들이닥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 손까지 관리받는 고현정의 손싸개부터 메이크업이 마무리되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미모가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미친 미모 고현정" "미모가 열일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ENA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