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직접 임신 소식에 심경을 밝혔다.
17일 히라이 사야는 "안녕 우리 베이비"라며 남편 심형탁과 밝게 인사했다.
사야는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와 줬습니다. 지금 4개월간 엄마 배 속에서 귀엽고 건강하고 착하게 뒹굴뒹굴하고 있습니다"라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어 "내년 초에 만날 예정이고 심아빠와 함께 우리 베이비가 많은 행복의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실 우리는 이번에 아기가 조금 더 크게 되고 나서 더 안정되는 날을 기다려서 출연 중인 방송(신랑수업) 통해서 모두가 안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심 씨와 촬영팀과 열심히 첫공개(7/24)를 준비하고 왔습니다"라 했다.
이내 사야는 "먼저 뉴스가 나와서 제대로 보고를 못 했습니다"라면서도 "우리 아기 소식을 이렇게 직접 보고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늦어져버려서 죄송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좋은 아빠 엄마가 되도록 아기를 위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방송(신랑수업)에서 방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심아빠와 함께 재밌게 행복하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 밝혔다.
사야는 "이미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기쁩니다"라고 행복한 심경을 알렸다.
한편 최근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현재 임신 13주 차로, 내년 1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심형탁은 2023년 8월, 18세의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결혼하며, 국적과 나이를 초월하는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터. 4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던 두 사람은 부부가 된지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경사를 맞았다.
이하 히라이 사야 글 전문
안녕 우리 베이비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와 줬습니다
지금 4개월간 엄마 배 속에서 귀엽고 건강하고 착하게 뒹굴뒹굴하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 만날 예정이고 심아빠와 함께 우리 베이비가 많은 행복의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번에 아기가 조금 더 크게 되고나서 더 안정되는 날을 기다려서 출연 중인 방송(신랑수업) 통해서 모두가 안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심 씨와 촬영팀과 열심히 첫공개(7/24)를 준비하고 왔습니다
먼저 뉴스가 나와서 제대로 보고를 못 했습니다.. 우리 아기 소식을 이렇게 직접 보고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늦어져버려서 죄송합니다..
우리는 좋은 아빠 엄마가 되도록아기를 위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방송(신랑수업)에서 방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심아빠와 함께 재밌게 행복하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기쁩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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