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3년 연속으로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7일 보람그룹에 따르면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혁신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가경제에 기여한 기업과 경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시상식에서는 보람그룹 외에도 신협중앙회, 한국파파존스 등 각 산업의 대표 기업들이 함께 수상했다. 최 회장은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생활체육 증진을 위한 '보람할렐루야' 프로탁구단 창단 등 그룹의 사회공헌을 주도해왔다. 상조기업의 기본정신인 '상부상조'를 토대로 '고객중심 나눔경영'이라는 경영철학을 지키며 소외계층을 돌봄, 재능기부, 자원 재활용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생체보석, MICE, 그린바이오, 실버케어 등 5대 신사업을 추진하면서 반려동물 전용 상조상품 '스카이펫', 반려동물 사료 및 건강기능식품 '앙팡펫', 세상 단 하나의 생체보석 '비아젬' 등 다양한 상품 출시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보람그룹은 이날 여성가족부 사회공헌부문 장관상도 받았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고객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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