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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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본어로 '오사카에서 다시 만나요'라는 글을 남긴 후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지효는 여러 디자인의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 고스란히 드러난 11자 복근과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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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이목구비에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가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지효는 최근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과 열애설이 불거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트와이스는 17일 일본에서 새 정규 앨범 '다이브(D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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