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그루가 탄탄한 등 근육을 자랑했다.
한그루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일상을 공유했다.
햇빛이 강렬한 어느 날, 외출 중인 한그루는 이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운동을 하기 위해 이동하는 듯 레깅스를 착용한 한그루. 이때 과감히 드러낸 뒤태에 시선이 쏠렸다. 등라인이 드러나는 상의를 착용한 한그루는 운동으로 다져진 등근육을 자랑 중이다. 여기에 레깅스를 입고 드러난 완벽한 비율과 늘씬한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환한 미소와 단발 헤어스타일은 한그루의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앞서 쌍둥이 출산 후 60kg까지 늘었다가 식단 조절과 운동 등으로 42kg까지 뺀 것으로 알려진 한그루는 지난 5월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해 밥도 열심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야무지게 살 찌우는 중. 예전엔 마르고 날씬한 것 만 예쁜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참 어리석은 생각이었던 것 같다"며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해 운동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이후 쌍둥이를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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