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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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장영란은 "촬영 끝나고 집에 급하게 들어오느라고 글쎄 장을 못 봤네요. 근데 전 사실 믿는 구석이 있어요"라 했다.
이어 "저에게는 심부름을 너무 사랑하는 비글남매 지우준우가 있거든요. 어찌나 심부름을 잘 하고 좋아하는지 이뻐 죽겠엉 아주"라며 아들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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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랑해 어제 보다 더 더 사랑해. 이쁜 꼬꼬마 아가들을 키우시고 계시는 인친님들. 육아 너무 많이 힘드시죠? 끝이 없는 거 같죠? 힘내세요. 해뜰날 있어요"라 위로했다.
장영란은 "저도 늘 깜깜했는데.. 이렇게 심부름도 하고 엄마 돕는다고 계란후라이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그럴 날 꼭 오니깐 좀만 더 힘내요"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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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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