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신하균과 감사팀이 현장식당 테러범을 찾아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극본 최민호/ 연출 권영일, 주상규/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콘스튜디오) 5회에서는 신차일(신하균 분)이 현장 인부들의 음식에 독을 타겠다는 파렴치한 협박을 가하는 테러범을 쫓아 새롭게 감사를 시작한다.
앞서 신차일은 JU건설 감사팀장으로 부임하자마자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부터 주택정비사업 횡령까지 다양한 사건, 사고를 해결하며 능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감사팀의 활약이 늘어날수록 이를 시기, 질투하는 세력 역시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신차일에게 협박 편지까지 보내 위기감 넘치는 하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차일이 받은 협박 편지 속 '현장식당 비리를 조사하지 않으면 식당을 테러하겠다'는 문구처럼 건설 현장에 있던 인부들이 한 명씩 복통을 호소하면서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예감케 했다. 협박 편지를 보낸 사람은 누구일지, 그의 목적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협박 편지 조사에 착수한 감사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범인의 의도를 파악하려는 듯 편지의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는 신차일의 번뜩이는 눈빛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팀장 신차일을 비롯해 감사팀원 구한수(이정하 분), 윤서진(조아람 분), 염경석(홍인 분), 옥아정(이지현 분), 문상호(오희준 분)도 진지한 표정으로 회의에 임하고 있어 이번 사건의 감사 또한 쉽지 않을 것을 예감케 한다. 과연 감사팀은 협박 편지의 범인도 잡고 현장식당의 비리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테러범을 잡기 위한 JU건설 감사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 5회는 2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