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정주리는 "남편 아님"이라며 더욱 선명해진 D라인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개그맨 김기욱과 소파에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정주리는 임부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최근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며 임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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