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의 14기 영숙-영자-현숙이 '나솔사계'의 새로운 '솔로민박'에 참여해 핑크빛 열정을 발산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5일 방송을 앞두고 '솔로민박'에 입성한 14기 '미녀 삼총사' 영숙-영자-현숙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솔로민박'은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핀 공주시의 작은 마을에서 펼쳐진다. 정겨운 민박집의 풍경을 본 MC 데프콘은 "공주다! 와, '찐 민박집'이다"라며 반가워한다. 뒤이어 14기를 환하게 빛냈던 '미녀 삼총사' 현숙-영자-영숙이 민박집 툇마루에 옹기종기 앉아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모, 능력에 매력까지 갖춘 '미녀 삼총사'들은 설레는 미소를 짓고 특히 영숙은 "최후에 웃는 자는 내가 될 거야!"라는 화끈한 발언으로 새로운 사랑을 향한 패기를 드러낸다.
직후, "온다!"라는 현숙의 외침과 함께, '뉴 페이스' 남자 출연자가 '솔로민박'에 입성하는데, 이 남성은 장발에 시크한 패션으로 예술적 감수성을 뿜뿜 뿜어낸다. 그런데 MC 경리는 "엇?"이라고 화들짝 놀라더니, "나 (이 남자 출연자) 어디서 뵈었어!"라고 '아는 얼굴'임을 알린다. 홍콩 영화배우를 연상시키는 우수에 찬 비주얼과 모델급 피지컬의 소유자인 이 남자를 본 영자는 "외국인 아니야?"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미녀 삼총사'와 함께 '솔로민박'을 또 한번 뜨겁게 달굴 '뉴 페이스' 남자 출연자들의 정체에 관심이 솟구친다.
'솔로민박'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로맨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