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2달 만에 전성기 몸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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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황보라는 "사랑하는 우주아빠 그림전 4년만에 열린 우국원 오빠의ㅡ전시는 오덕이를 엄마한테 맡기고 갈 정도로 설레고 두근거렸다. 전시장은 어마어마할 정도로 축제분위기였고 오빠의 그림은 더할나위 없이 압도적이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2개월 만에 부기 없는 얼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는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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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부기가 뭐예요?", "전성기 몸매로 돌아갔네", "이래서 연예인들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11월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김영훈은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영화배우 하정우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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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시험관 시술을 4차까지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고, 지난 5월 득남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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