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쉬는 시간에도 포스를 자랑했다.
22일 이효리는 편안한 캐주얼 의상을 입고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 쉬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는 무엇을 입어도 이효리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내는 소화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어머니와 출연한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서 5박 6일 여행을 마무리 했다.
30년 만에 단둘이 여행을 떠난 모녀는 아침 시간을 보내는 법부터 옷 스타일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것이 없어 갈등을 겪었다. 하지만 이효리와 엄마는 서로의 다름과 사랑을 끌어안고 보듬으며 세상의 모녀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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