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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는 2022년 GS건설 100% 자회사로 설립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로, GS건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건설업 뿐만 아니라 신성장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 투자 및 육성까지 추진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GS건설 사옥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 엑스플로 이종훈 대표, 투자 지원받은 스타트업 대표 등 총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GS건설과 스타트업의 동반성장 및 시너지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진행하기도 했다. GS건설은 CVC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며 전통건설업의 한계를 넘어선 미래 혁신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투자기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건설비즈니스와 관련된 분야 외에도, 다양한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해 GS건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 발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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