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군 복무중인 '위너' 강승윤이 복무 400일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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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강승윤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복무 400일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강승윤은 짧은 머리와 한층 남자다워진 늠름한 모습으로 군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
누리꾼들은 "남은 복무 기간도 화이팅" "시간 진짜 빠르다 400일이라니" "너무 멋지다" "얼른 돌아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승윤은 위너 멤버들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지난해 6월 훈련소에 입소, 육군 현역으로 제 6보병사단에서 군 복무 중이다. 올해 말 제대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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