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조카이자 배우 김민준의 아들이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24일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는 "아기야 사랑해. 좋은 엄마가 될 게"라며 흐뭇하게 아들을 공개했다.
권다미 김민준의 아들은 동그란 이마에 오똑한 코 등 엄마 권다미를 닮은 얼굴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특히 삼촌인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 얼굴이 보이는 듯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디자이너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