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생후 50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황보라는 24일 "우리 아가 50일 촬영"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는 황보라 아들의 작은 손을 부모가 감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의 손을 소중하게 감싸고 있는 황보라와 남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작고 소중한 손" "가족사진 너무 예쁘다" "벌써 생후 50일이라니!"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길" 등의 댓글을 남겼따.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말, 4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 5월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황보라의 시아버지인 김용건은 한 방송을 통해 "우리 손주 예쁘다. 요새 사진을 계속 보고있다"며 첫 손주를 자랑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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