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방은희가 잘생긴 아들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데뷔 37년 차 방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은희는 22살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방은희는 아들에 대해 "올 3월에 제대했다"며 "1년 학교 다니고 군대 다녀오고 2학년으로 8월말에 복학하러 미국으로 간다. 미학 전공인데 영화감독이 꿈이다. 그래서 같이 있을 시간이 많이 없다"고 전했다.
방은희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너무 잘생겼다. 배우 같다. 인물이 훤칠하다"고 감탄했다.
이어 방은희는 아들이 제대 후 바쁘다며 "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저한테 용돈을 안 받는다"고 전했다.
이날 방은희는 출국을 앞둔 아들과 여행을 떠났다. 이때 방은희는 "여친이나 친구랑 놀러 다니기 바쁘지 않냐. 엄마하고 여행이 설레냐, 여친과 여행이 설레냐"고 질문했고, 이에 아들은 노코멘트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여자 패널들은 "노코멘트라고 한 거 서운하다. 어떻게 키웠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방은희는 "노코멘트라고 답해준 게 더 좋았다. 여자친구도 인사시켜서 밥도 같이 먹었다"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