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의 평온한 제주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이효리는 개인 SNS에 "평온한 일상"이라며 제주에서의 안온한 삶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의 유명한 브런치 카페에서 부부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과 집에서 반려견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는 서울 이사를 준비중이라고 밝힌 바 있어 제주에서 지내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더 소중한 듯 하다.
톱스타 이효리는 외출에도 벙거지 모자를 쓰고 집에서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고무줄 바지를 입는 모습으로 소박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 1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내는 남편 이상순과의 케미가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엄마와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를 촬영하고 서울 이사를 진행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