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뱀뱀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가운데, 재차 글을 올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뱀뱀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I just want to sleep and don't wake up so I can finally rest(잠들어 깨어나고 싶지 않다. 그래야 쉴 수 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 같은 의미심장한 글을 보고 팬들은 불안한 상상을 했고, 뱀뱀의 안전과 안위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해당 글을 올리고 뱀뱀은 다시 "is been a long run from last year till now and still long way to go. it was alot of pressure and stress
and since my body not really feel so well for a long time now. sometimes i'm getting sensitive and emotional. i'll do my best on this year and will find my time to rest. i'll be okay. sorry if i caused any worry. have a good day(작년부터 지금까지 오래 달려왔고, 여전히 갈 길은 멀다.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가 있었고, 오랫동안 몸이 좋지 않아서 가끔은 예민해지고 감정적이 된다. 올해도 최선을 다하고 쉴 시간을 찾을 것이다. 난 괜찮을 것이고, 만약 내가 걱정을 끼쳤다면 미안하다)"는 글을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갓세븐으로 데뷔한 뱀뱀은 다음 달 8일 미니 앨범 '바메시스'를 발매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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