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솔비가 15kg 감량 후 과감한 패션을 드러냈다.
솔비는 25일 "피팅룸까지 들어와서 룩 확인하시는 알콩이 즐거운 촬영 현장은 언제나 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앞두고 대기 중인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난자 냉동 시술로 살이 쪘다는 솔비는 최근 3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다이어트 후 늘씬해진 솔비는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이상으로 시선을 모은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솔비의 모습은 데뷔 초 건강미 넘쳤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15kg 감량 후 물오른 솔비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솔비는 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먼데이 디스코('(Monday Disco')'를 발표하며 2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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