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경기 시작 1시간을 앞두고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 폭우가 쏟아졌다.
2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삼성의 경기.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경기 개시를 앞두고 이글스파크에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그라운드와 관중석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경기장에 이미 입장해있던 팬들은 비를 피하기 위해 경기장 지붕 밑으로 대피했고, 경기장 그라운드 요원들은 방수포를 덮고 비 피해를 막기 위해 나섰다.
김시진 경기감독관은 갑작스럽게 내리는 많은 비로 인해 그라운드 상태가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로 판단 5시 50분쯤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이글스파크는 기습적인 폭우 때문에 그라운드 주변은 물에 흥건히 잠길 정도로 침수가 됐다. 만약 비가 그쳐도 그라운드 정비와 배수 시간이 길어져 정상적인 경기 개최가 불가했다.
한화는 삼성과 주중 경기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상태였다. 25일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는 한화 문동주, 삼성 백정현이 선발이었으나 우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다시 편성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