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고경표가 쏘아올린 난해한 패션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배우 위하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위하준은 유명한 UFC 팬. 이날 업로드한 사진에서 위하준은 UFC 페더급 선수이자 '코리안 좀비'로 알려진 정찬성과 만남을 가졌다. 정찬성과 악수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위하준의 모습이 '찐팬'임을 느끼게 한다.
이와 함께 눈에 띄는 것은 위하준의 패션. 그는 짧은 반바지와 목이 긴 양말, 로퍼를 매치한 '언발란스 패션'을 선보였는데, 최근 고경표가 선보였던 스타일이기도 하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소 난해하다는 이유로 오히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위하준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2'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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