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하정우가 연락이 끊겼던 고현정과 재회했다.
25일 하정우는 "'요정식탁'이 이 자리를 만들어 주었네요. 재형 형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정재형, 고현정 엄정화와 만난 모습.
특히 하정우는 앞서 고현정과 연락이 끊겼었다고 고백해 두 사람의 재회에 시선이 쏠렸다.
앞서 하정우는 가수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요정식탁'을 좀 봤냐"라는 물음에 "(주)지훈 편 보고 현정 누나 편 봤고 (조)승우 나온거 봤다"고 답했다.
이에 정재형은 "승우랑 그러면 친구냐"라며 궁금해하자, 하정우는 "나보다 한 학번 밑이다. 승우랑도 연락 못 한지 한 몇 십 년 됐다. 마음만 친하다"라며 "현정누나도 7~8년 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하정우는 "한 때 핸드폰 전화가 없었는데, 그때 연락이 끊겼다. 그전에는 현정누나랑 친했었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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