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종서가 황금 비율의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전종서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올 공개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거울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크림색 크롭탑과 딱 붙는 롱스커트를 셋업으로 입은 전종서는 잘록한 허리의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전종서는 절친한 배우 한소희와 함께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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