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과 해외여행을 마쳤다.
26일 현영은 "또 가자~"라며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비지니스석을 무사히 탔다.
앞서 현영은 "다녀올게요~"라며 한국을 떠나는 과정을 여러 사진으로 담았다.
현영은 '지금 당장 일본에 가야 하는 이유'라며 쇼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휴가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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