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취미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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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현은 "초딩 때 열심히 쳤던 쇼팽. 굳은 손을 열심히 풀어봐야지"라고 전했다.
서현은 최근 구입한 피아노에 악보를 놓고 한껏 설렌 모습. 또 "새로 연습 시작한 곡들"이라며 또 다른 악보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현은 최근 그랜드 피아노 구입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던 바. 이 피아노는 1~2억 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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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지'(Gee) '오!'(Oh!) '소원을 말해봐'(Genie) '런 데빌 런'(Run Devil Run) '훗'(Hoot)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파티'(Party) 등 숱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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