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나비가 엄마와 과감한 트윈룩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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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나비는 "My friend My mom 오래오래,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나비가 엄마와 함께 커플룩을 입고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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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비가 엄마와의 커플룩은 과감한 튜브톱을 선택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어깨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튜브톱에 흰색 치마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스타일은 과감한 트윈룩이다.
하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녀의 모습에 "역시 유전자의 힘"이라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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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후 15㎏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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