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하정우와 제수씨 배우 황보라가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
28일 하정우는 "언제였더라ㅎㅎ"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하정우는 앳된 모습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금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선후배 배우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배우 이동휘는 "어제요", 엄정화는 "24일"이라며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고 고현정은 "어머 어머"라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하지만 황보라는 "우웩"이라며 가감 없이 찐가족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영화 '하이재킹'에 출연했으며 데뷔 21년만에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