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하정우와 제수씨 배우 황보라가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
28일 하정우는 "언제였더라ㅎㅎ"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하정우는 앳된 모습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금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선후배 배우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배우 이동휘는 "어제요", 엄정화는 "24일"이라며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고 고현정은 "어머 어머"라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하지만 황보라는 "우웩"이라며 가감 없이 찐가족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영화 '하이재킹'에 출연했으며 데뷔 21년만에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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