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최근 상반기 우수직원 베스티를 선정,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김포공항 화물청사에서 정홍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티웨이항공은 베스티를 선정, 매년 두 차례 경영진과 유관 부서의 심사를 거쳐 시상식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 시상식에는 후쿠오카지점 김민서 사원과 객실 승무 1팀 청주파트 이정은 대리가 베스티에 선정됐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9년부터 고객 칭송 서신을 기반으로 티웨이항공 서비스 우수직원 베스티(Best')를 선정해 임직원을 독려하고 우수 서비스 사례를 사내에 공유해 대고객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 ?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며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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