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중국 출신 배우 탕웨이가 뜬금없는 사망설에 휘말렸다.
최근 한 중국 매체는 탕웨이가 사망했다고 보도, 온라인상에서 '탕웨이 사망설'이라는 키워드가 급상승했다. 하지만 이 매체는 지난해에도 탕웨이의 은퇴설을 보도한 바 있다.
황당한 가짜뉴스지만 일부 SNS에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여배우 탕웨이가 세상을 떠났다. 그립겠지만 잊혀지진 않을 것"이라며 탕웨이를 애도하는 글까지 올라오고 있다.
결국 탕웨이 소속사 측은 29일 "사망설은 가짜뉴스"라며 "탕웨이는 이 루머로 피해를 본 수많은 유명인 중 한 명이다. 탕웨이는 아직 살아있다. 가짜뉴스 믿지 말라"고 공식 성명을 내며 해명했다.
뜬금 없는 사망설에 탕웨이가 피해를 입자 팬들도 "가짜뉴스 멈춰라"라며 분노하고 있다.
한편, 탕웨이는 2014년 7월 김태용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된 두 사람은 2016년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