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하선이 여행을 즐기며 여유를 누렸다.
30일 박하선은 "제주에 오면 카페 투어. 힙한 카페 많아요. 꼬마 까꿍 중. 에어컨&타기 싫어서 여름 긴팔"이라며 제주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제주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꼬마 아이를 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성기 미모와 다를 바 없는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약 중이며 오는 8월 5일 첫 방송하는 MBC every1 '히든 아이'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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