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완벽한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손나은은 30일 휴식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과일을 먹으며 자신의 여유로운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손나은. 셀카도 빼놓지 않았다. 이날 손나은은 꽃무늬 민소매에 목걸이를 착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나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이 과정에서 손나은은 가녀린 팔라인 등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끈다.
또한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민낯은 손나은의 아름다운 미모를 더 빛나게 했다. 여기에 머그컵을 들고 찍은 사진도 공유, 이때 오똑한 콧날을 뽐내며 머그컵 보다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손나은은 오는 8월 1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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