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재시는 31일 수영장을 찾은 근황을 공유했다.
이날 화보 같은 일상 근황을 전한 재시의 모습은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수영장을 찾은 재시가 놀라운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킨 것.
등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수영복을 선택한 재시. 이 과정에서 키가 171cm로 알려진 재시는 늘씬하면서도 큰 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은 프로 모델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2007년 생인 재시는 고등학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쌍둥이 재아는 "그냥 보는 순간 할 말을 까먹었어"라며 놀라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동생들 설아, 수아, 시안이와 함께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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