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아이유가 쿨한 면모를 보였다.
아이유는 7월 31일 자신의 계정에 '데이 오프'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아이유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박시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모처럼의 휴가를 즐기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소주를 들고 인증에 나서며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다른 이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꽃다발과 풍선을 든 채 길바닥에 쪼그리고 앉거나, 달달한 디저트를 즐기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이유는 미주 투어 '헐(H.E.R)'을 진행 중이다. 그는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
아이유는 2023년 1월 이종석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에는 두 사람 사이가 소원해졌다며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이종석은 3월 열렸던 아이유의 서울 콘서트를 관람, 조용히 연인을 응원하며 결별설을 종식시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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