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의 제롬·베니타 커플이 제롬 부모님과 정식으로 만나, '결혼'에 관한 돌직구 대화를 나눈다.
1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이하 '돌싱글즈 외전') 최종회에서는 '돌싱글즈4' 출신의 '현커(현실 커플)' 제롬·베니타가 제롬 부모님의 집을 찾아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현장이 그려진다. 제롬 부모님과의 만남은 두 사람이 한국을 방문한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로, 베니타는 "미국에서 제롬 부모님을 한 번 만난 적은 있지만, 집으로 찾아뵙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된다"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드디어 제롬·베니타는 제롬 부모님의 집을 방문하고, 제롬의 어머니는 정성껏 차린 '한식 집밥'으로 이들을 반긴다.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제롬의 부모님은 자연스럽게 베니타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다. 그러면서 "베니타 부모님은 두 사람이 만나는 걸 어떻게 생각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이에 베니타는 "주변에서 저희의 결혼에 관해 많이 물어보죠?"라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화두에 올린다. 제롬·베니타의 '결혼'에 관한 제롬 부모님의 솔직한 생각과, 제롬과의 '동거' 이야기마저 조심스러워했던 베니타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여행 내내 '동거'에 관한 동상이몽 입장과 '극과 극'의 대화 방식으로 갈등을 빚었던 두 사람은 베니타가 제안한 '커플 상담'을 진행하며 서로를 이해해 본다. 또한 커플 화보 촬영까지 나서며 '제니타' 특유의 '장꾸미'를 대발산한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 입고 스튜디오에서 만난 두 사람은 "왜 이렇게 떨리지? 너무 진짜 같다"며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카메라 앞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달달한 케미를 뽐낸 이들의 '미리 보는 웨딩 촬영' 현장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한국 여행의 마지막을 맞아 '케미 종합 선물 세트'를 대거 투척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제롬·베니타 커플의 에피소드는 1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