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귀가 4개인 고양이가 발견돼 화제다.
Advertisement
WSMV 4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테네시주 마운트 줄리엣에 있는 동물 구조 단체 '트루 레스큐'는 최근 상자 속에 넣어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구조했다.
생후 8~9주 정도로 추정됐으며 몸무게는 0.9㎏ 정도였다.
Advertisement
검진을 하던 구조대 직원들은 새끼 고양이의 귀가 4개인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양쪽 귀안에 또 다른 귀가 각각 존재한 것이었다.
Advertisement
수의사는 "귀가 더 있지만 특별한 건강상 이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귀 청소만 더 해주면 된다"고 전했다.
구조대 직원들은 이 새끼 고양이에게 '오디오'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Advertisement
또한 추가로 있는 귀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면 제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귀가 더 있어서 더 많은 사랑을 들을 수 있을 것", "반려동물을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