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MBC 신개념 청소 버라이어티 '청소광 브라이언'이 정규 편성되어 돌아온다.
브라이언이 청소가 시급한 게스트를 찾아가 청소를 도와주는 신개념 청소 버라이어티 '청소광 브라이언'은 TV판으로 정규 편성돼 오는 13일에 첫방송될 예정이다.
'청소광 브라이언'은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엠드로메다 스튜디오'에서 첫 공개된 이후 누적 2,8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4월에는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제작되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정규편성으로 돌아오는 '청소광 브라이언'은 더 강력해진 광인 '브라이언'을 주축으로, 깔끔하기로 소문난 갓세븐의 '뱀뱀'이 보조 MC로 합류해 청소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공개된 티저에는 더러운 세상에 홀로 맞서기 힘들어하는 브라이언과 그를 도우러 영웅처럼 나타난 뱀뱀의 모습이 코믹하게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더러우면 싸가지(?) 없는 거예요" "아이 헤이트 피플"을 이은 희대의 명대사가 탄생할지 지켜보는 것도 '청소광 브라이언'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청소광 브라이언' 제작진은 "이번 정규 편성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한 청소 팁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광 브라이언'은 오는 13일 밤 첫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