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주택 세탁실 역류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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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지난달 31일 "나 좀 나가자…왜 이러니…정말로….두 번째 세탁실 역류 저 찌꺼기들은 우리집에서 먹은 것들이 아닌 거 같은데…왜….왜…주택살이는 행복하지만 오래된 배수관은 어쩔 수 없나봐….어떡하냐고"라고 한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의 집 세탁실 역류 현장이 담겼다. 모자이크처리 됐음에도 현장은 처참한 모습. 김미려의 분노가 사진으로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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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려는 지난해 경기도 고양시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근황을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집을 공개한 김미려는 리모델링 비용에 대해 "처음에 1억 원에 맞추자 했는데 2~3천 정도 추가 됐다. 말이 리모델링이지 거의 새로 지었다고 보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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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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